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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 대한조선 기본 사양 채택 기반으로 시장 영향력 확대
- HD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에 이어 최근 한화오션 수주 성공하며 ‘빅3’ 모두 입성
- 설계 단계부터 도입되는 ‘Smart Air Safe’, 독보적 기술력으로 조선업계 표준 선점
친환경 선박용 공기 살균·정화 시스템 전문기업 ㈜엔팩에스앤지(대표 김명수)가 최근 한화오션(Hanwha Ocean)으로부터 수주에 성공하며, 국내 대형 조선소 ‘빅3’ 모두에 자사 제품을 공급하는 성과를 거뒀다.
엔팩에스앤지의 이번 성과는 탄탄한 현장 실적을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시장을 넓혀온 결과다. 엔팩에스앤지는 일찍이 국내 관공서 선박 진입에 성공하며 공공 부문에서 엄격한 기술 검증을 마쳤다. 이를 발판으로 중대형 조선소인 대한조선에서는 자사 솔루션이 설계 단계부터 ‘기본 스펙(Standard Specification)’으로 채택되어 현재까지 꾸준하고 안정적인 수주를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신뢰도를 바탕으로 엔팩에스앤지는 글로벌 조선 시장을 이끄는 대형 조선소 공략에 매진해 왔다. HD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에 자사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공급하며 진입 장벽을 넘은 데 이어, 최근 한화오션의 발주까지 확보함으로써 마침내 국내 대형 조선 ‘빅3’ 체제 모두에 공급 실적(Track Record)을 보유하게 되었다.
대한조선에서 ‘표준 사양’으로 인정받은 독보적인 기술력이 빅3 조선소로의 시장 확대로 이어진 셈이다. 엔팩에스앤지의 주력 제품인 ‘스마트 에어 세이프(Smart Air Safe)’는 선박 내부의 미세먼지와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지능형 시스템으로, 최근 선원 복지 및 친환경 선박 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글로벌 선주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대한조선에서 기본 스펙으로 꾸준히 채택되고 있다는 것은 기술의 완성도를 의미하며, 이를 기반으로 빅3 조선소에 모두 입성했다는 것은 엔팩에스앤지가 대형 선박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했음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평가했다.
김명수 대표는 “관공서 선박과 대한조선에서의 꾸준한 실적이 있었기에 이번 빅3 입성이라는 결과를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기술 혁신을 통해 국내 모든 조선소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선박 공기질 관리의 표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엔팩에스앤지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조선소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선원 복지를 위한 ‘선박 토탈 헬스케어’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특히 최근 출시한 이동식 살균 게이트 ‘스마트 엔트란스 세이프(Smart Entrance Safe)’와 이동식 음압기‘네거티브 프레져 에어 세이프(Negative Pressure Air Safe)’는 선내 감염병 발생 시 일반 선실을 즉시 음압 격리실로 전환할 수 있어, 해상 방역 역량을 획기적으로 높인 혁신 제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보도자료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2735
[인더뉴스]
https://www.inthenews.co.kr/news/article.html?no=84605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201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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